월요일 학식

주말 동안 집밥 먹다가 학교 오자마자 친구랑 오늘 학식 메뉴부터 확인했어요ㅋㅋ
먹고 싶은 메뉴가 있으면 오전 수업도 조금은 버틸 만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반대로 메뉴가 애매하면 쉬는 시간 내내 학교 근처 식당을 검색하게 되고요
요즘 점심 메뉴 정하는 게 오전 수업의 소소한 재미가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고민 없이 학식으로 바로 내려가려고요

댓글7
  • 익명7
    맞아요 저도 오전 수업 끝나기 좀 전부터 항상 학식 메뉴 확인해요 ㅋㅋ 동기들하고 메뉴 공유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인 것 같아요
  • 익명6
    저도 공감해요ㅋㅋ 오전 수업 끝나고 먹을 점심 메뉴 생각하면서 버티는 게 은근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 익명5
    저도 오늘 학식을 먹었어요 오늘 저의 메뉴는 비빔밥 이였습니나!! 주말 지나고 오랜만에 학식 먹어서 맛있었습니당
  • 익명4
    맞아요~ 학식 맛있는 거 나오면 그것은 또 하루의 행복이 되더라구요 ㅎㅎ 저도 오늘 맛있는 메뉴라 오랜만에 학식을 먹었답니다~
  • 익명3
    마자요 ㅋㅋ 학식 맛있는 거 나오면 그래도 점심시간 기다리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진짜 같기도 해요
  • 익명2
    오전 수업 때 학식 메뉴 보는 재미 있죠ㅋㅋ 맛있는 거 나오면 괜히 기분 좋아요
  • 익명1
    학식 맛있는 거 나오면 진짜 별 거 아닌데 행복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