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인데 다음날 오프면 발걸음부터 빨라져요

이번 주 근무가 끝난 건 아니어도 다음날 쉬는 날이면 퇴근할 때 기분이 확 달라요
병원 나오는 순간부터 오늘 저녁에는 뭘 할지 생각하면서 혼자 신나고요ㅋㅋ
막상 집에 도착하면 피곤해서 특별한 건 못 하고 일찍 잠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내일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충분히 좋더라고요
오늘은 집에 가는 길도 평소보다 가볍게 느껴질 것 같아요

댓글4
  • 익명4
    다음날 오프일 때 알람 없이 잘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진짜 행복하죠.
    오늘 저녁은 아무 걱정 없이 맛있는 거 드시면서 편안하게 푹 쉬세요!
  • 익명3
    뭐든 쉬는 날이 젤 좋죠… 저도 개강 2주차되니가 점점 버거워지고있는 거 같아요 쉬고 싶고… 언제쯤 이 굴레가 끝날까요ㅠㅠㅠ
  • 익명2
    다음날 오프면 전날 출근할 때부터 내일 뭐할지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ㅋㅋ 게다가 금요일이면 더 좋죠 ㅎ
  • 익명1
    다음날 오프면 퇴근길부터 행복하죠ㅋㅋ 결국 집 가서 자도 알람 없는 게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