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마지막 강의는 시계를 안 보려고 해도 자꾸 보게 돼요...ㅋㅋ

평소에도 마지막 수업은 시간이 천천히 가는데 금요일이면 더 심한 것 같아요ㅋㅋ
집에 가면 뭐 할지 생각하다가 정신 차리고 다시 수업에 집중하기를 반복하고 있고요
친구도 몇 분 남았냐고 물어봐서 둘이 괜히 시계만 계속 확인했습니다
교수님이 조금 일찍 끝내주시면 오늘 하루가 완벽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마지막까지 잘 듣고 가려고요

댓글9
  • 익명9
    진짜 금요일 마지막 수업은 시간이 유독 안 가는 것 같아요ㅋㅋ 시계 계속 확인하게 되는 것도 너무 공감되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듣고 가셨다니 대단해요! 고생 많으셨어요 😊
    
  • 익명8
    맞아요 ㅠㅠ 근데 시계를 보면 볼 수록 먼가 느리게 가는 느낌,,? 안 보려고 해도 볼 수밖에 없는 것 같긴 해요
  • 익명7
    저는 그냥 금요일 뿐만이 아니라 매번 수업이 끝나기를 근절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정각이 지나가면 그때부터 자주 시계를 봅니다 ㅋㅋㅌㅌㅌㅋ
  • 익명6
    맞아요 ㅋㅋㅋ 마지막 시간이 해부학 수업인데 언제 끝나는지 시계를 자꾸 보게 돼요,,ㅎ 금요일 마지막 수업시간이 제일 느리게 가는 것 같아요,,
  • 익명5
    마지막 교시에는 정말 시계 바늘이 멈춘 것처럼 시간이 안 가죠 ㅋㅋ 친구랑 눈빛 교환하면서 몇 분 남았나 속삭이는 게 또 대학생 시절 소소한 낙인 것 같아요. 
  • 익명4
    맞아요 시계를 자꾸 보게 돼요 근데 어째 그럴 때마다 시간이 더 더디게 가는 기분…. 빨리 마치고 싶을 때 시간이 제일 느리게 가는 것 같어욬ㅋㅋㅋ
  • 익명3
    맞아요!! 괜히 더 일찍 끝내주셨으면 좋겠고 집에 갈 생각하니까 설레어서 집중도 잘 안되는 것 같고 그래요 ㅋㅋㅋㅋ
  • 익명2
    맞아요 ㅋㅋ 금요일 수업은 교수님도 빨리 끝내고 싶겠죠 ? 금요일 수업이 빨리 끝나면 제일 기분이 좋아요
  • 익명1
    금요일 막강은 진짜 시간이 안 가요ㅋㅋ 5분 일찍 끝내주시면 세상 행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