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년에서 제일 중요한 건?

신규 때는 공부도 해야 하고 업무도 익혀야 하고 병동 사람들과도 잘 지내야 해서 신경 써야 할 게 너무 많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모든 걸 잘하려고 하면 오히려 금방 지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ㅠㅠ

 

선생님들이 지나고 나서 생각했을 때 첫 1년 동안 이것만큼은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게 있으신가요?

 

신규 때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보니 중요했던 부분도 듣고 싶어요.

댓글1
  • 익명1
    저도 아직 학생이라 신규 선생님들 이야기를 들으면 처음부터 모든 걸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클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모르는 걸 그냥 넘어가지 않고 그때그때 물어보는 습관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실습할 때도 궁금한 걸 바로 물어보고 메모해두니까 나중에 다시 볼 때 도움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