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표 나왔을 때는 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약속을 잡았어요 그런데 가까워질수록 과거의 제가 왜 그랬나 싶습니다... 친구는 너무 보고 싶은데 나이트 끝난 제 체력이 과연 버텨줄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