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10분 전까지도 집에 가고 싶었는데요

막상 근무 시작하고 정신없이 움직이다 보니 그런 생각할 틈도 없이 하루가 지나갔어요
출근하기 전이 유독 힘들고 병동에 들어가면 또 어떻게든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은 일이 힘든 것보다 출근하기 싫은 마음을 이겨내는 게 더 어렵네요ㅠㅠ

댓글: 저도 출근 준비할 때가 제일 싫어요ㅋㅋ
막상 도착하면 일하느라 시간은 또 가더라고요
현관문 나서는 순간이 최대 고비인 듯해요

댓글2
  • 익명2
    현관문 앞에서 발이 안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일하다보면 정신없이 시간 가는게 또 신기해요
  • 익명1
    저도 출근 준비할 때가 제일 싫어요ㅠ
    막상 도착하면 일하느라 시간은 또 가더라고요
    현관문 나서는 순간이 최대 고비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