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수업 끝나고 오후 수업까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요

한 시간 정도 비면 집에 갈 수도 없고 뭔가 제대로 시작하기에도 짧게 느껴져요

친구들이랑 앉아서 이야기하다 보면 금방 지나가지만 매번 그러기도 애매하고요ㅋㅋ

오늘은 학교 안에서 조용한 곳 찾아서 수업자료라도 조금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런 자투리 시간을 잘 쓰면 집에 가서 할 일이 조금 줄어들 것 같아요

생각처럼 매번 부지런하게 움직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ㅠㅠ

댓글5
  • 익명5
    그래도 그런 계획을 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걸요 저도 공강시간에는 원래 동기들이랑 이야기했는데 최근에는 도서관가서 과제하거나 복습하고 있어요!!
  • 익명4
    저는 카페같은데 가서 그전수업을 복습하거나 다음에 들을 수업을 미리 예습하는것 같아요! 예습하면 그냥 수업을 들을때보다 더 이해도 잘되는 느낌입니다
  • 익명3
    저는 그 시간에 그냥 빈 강의실 찾아서 밀린 과제나 공부하는 편이에요 ㅎㅎ 가끔은 친구들이랑 간식 먹으면서 수다 떨기도 해요 ㅎㅎ
  • 익명2
    공감해요...ㅜ 저는 기숙사 사는데 기숙사 가는건 또 멀고 시간 아까운 느낌... 보통 간식 사먹으면서 시간 때워요
  • 익명1
    한 시간 공백이 제일 애매해요ㅋㅋ 저는 결국 친구랑 얘기하다가 다음 수업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