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로 들어와 취업하려고 하는데요.

나이 많은 만학도였고  힘들다는 간호대 4년  잘 버텼다고  생각해요.

작년  2월에  졸업했고  요양에서  일했어요.술기는 석달정도  차지는 그 후에 봤지요.그런데  이상하게 힘들었어요.일머리가  이렇게 없나?실수할까봐 항상  떨었어요.

 

긴장되던 와중에  올해봄  개인적인 사유가  생겨  퇴사하고  몇달간  실업급여타고 생활하는데  슬슬  재취업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요양때도 힘들었는데  또 가려니  겁이 나고 망설여지네요. 그래서  한방이나  정신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어느쪽이  저에게  나은 선택이  될수  있을까요?

댓글5
  • 익명5
    응원합니다!
  • 익명4
    만학도 취업준비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세상을 넓게 볼수있는 눈과 아는 만큼 빛나는 지혜로 좋은 곳 취업 하실꺼예요!! 
  • 익명3
    요양도 힘드셨다고 하셨는데 정신은 정말 더더욱 힘들것 같은데요..차라리 일반 의원을 가시던지 개인병원을 가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요
  • 익명2
    어느 병원이나 힘든건 마찬가지기 때문에 작성자님 성향보고 따라가셔야 해요! 만학도라서 그런게 아니라 젊은 친구들도 작성자님처럼 몇개월다니다 그만두시는 분들 많아요! 힘을 내세요!
  • 익명1
    어느 병원, 어느 과를 가도 다 힘든건 마찬가지더라구요 ㅜ 제가 아시는 분도 전에 과가 너무 힘들어서 옮겼는데 옮긴 과도 너무 힘들어서 다시 원래 과로 갔어요.... 그래서 경험이 있었던 부분이니까 다시 한 번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