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나이 많은 만학도였고 힘들다는 간호대 4년 잘 버텼다고 생각해요.
작년 2월에 졸업했고 요양에서 일했어요.술기는 석달정도 차지는 그 후에 봤지요.그런데 이상하게 힘들었어요.일머리가 이렇게 없나?실수할까봐 항상 떨었어요.
긴장되던 와중에 올해봄 개인적인 사유가 생겨 퇴사하고 몇달간 실업급여타고 생활하는데 슬슬 재취업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요양때도 힘들었는데 또 가려니 겁이 나고 망설여지네요. 그래서 한방이나 정신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어느쪽이 저에게 나은 선택이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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