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한 뒤에 다음 근무까지 계속 생각날 때;;ㅠ

크게 문제가 생긴 실수는 아닌데 근무 중 지적받았던 일이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날 때가 있어요ㅠㅠ

다음에는 안 그러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출근하면 또 같은 상황이 생길까 봐 긴장하게 됩니다.
특히 다음날 같은 선생님과 근무하면 더 신경 쓰이고요ㅠㅠ

댓글3
  • 익명3
    저도 그런것 같아요.. 실수 하면 괜히 무섭고 피하고 싶어지고.. 하지만 실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번에는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하시면 한걸음 더 성장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 익명2
    실수를 인지하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건 바람직하고 정상적인 일이에요! 다만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큰일이나지 않은것에 감사하고 열심히 다니시면 좋을거같아요!
  • 익명1
    너무 공감해요... 어떤 날에는 선생님들이 괜찮다고 그냥 넘겨도 혼자 잘 때까지 계속 생각나고 다음날이 두려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