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바로 잠들면 하루가 사라져요

집에 와서 잠깐만 누워야지 했다가 두세 시간 자버리는 날이 있어요...ㅜㅜㅜ


눈 뜨면 저녁이고 씻고 조금 쉬다 보면 다시 잘 시간이 됩니다ㅋㅋ
일하고 자고 다시 출근하는 것만 반복한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해요
그렇다고 피곤한데 억지로 안 자기도 힘드네요ㅠㅠ

댓글5
  • 익명5
    ㅠㅠ정말 악순환의 반복인 것 같아요 근데 몸이 피곤하면 또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앞으로는 자는 시간에 무언가 다른 운동이나 가벼운 취미라도 해보시고 일찍 주무시는 건 어떨까요?
  • 익명4
    저는 뭔가 힘든 날에는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더 늦게 자는것 같아요 ㅎㅎ 그냥 계속 쉬고싶은 생각이네요
  • 익명3
    퇴근하고 나면 뭔가 보상심리 때문에 더 놀다가 늦게 자고 싶은 것 같아요 ㅎㅎ
  • 익명2
    너무 피곤한 날에는 그냥 자는 게 맞는 것 같아요ㅠㅠ 적응하면서 체력 소모가 큰 시기에는 퇴근 후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하는 것도 부담이더라고요
  • 익명1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너무 피곤해서 자야 하는데 눈 뜨면 다시 출근이라는 사실에 또 자기 싫어져요.. 자꾸 쉬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