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

이번 학기 수업에서 처음 보는 얼굴이 있어서 새로 들어온 학생인 줄 알았어요ㅋㅋ

알고 보니 복학한 분이었는데 같은 학년이어도 서로 처음 보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조별로 앉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금방 친해졌고요

매번 비슷한 친구들하고만 다니다가 새로운 사람이 생기니까 분위기도 조금 달라진 것 같아요

이번 학기에는 아는 사람이 더 늘어날 것 같아요

댓글5
  • 익명5
    저도 복학생 친구랑 처음엔 어색했는데 조별 과제나 수업을 같이 듣다 보니까 생각보다 금방 친해지더라고요.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학교 생활에 다시 활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 익명4
    저희도 올해 편입생들이랑 복학생들 많이 들어오고 하니까 반에 이름 모르는 사람들이 반은 넘는것 같더라구요. 졸업 전까지 대화 한번 해보고 싶은데 쉽지않을것 같아요 ㅎㅎ
  • 익명3
    매학기마다 새로운 복학생분들이 들어오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랫동안 볼 사이라 그런지 몇 마디 나누면 금방 두루두루 친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 익명2
    복학하신 분들 오면 처음에는 서로 낯설죠ㅋㅋ 수업 같이 듣다 보면 금방 친해지더라고요
  • 익명1
    저희도 2학기가 되어서 또 복학생 분들이 새로 생기셨는데 처음 보는 얼굴이니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