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이름표가 뒤집혀 있어도 바로 고치게 돼요

근무하다 보면 사원증이 자꾸 뒤집혀서 뒷면만 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환자분 입장에서는 이름을 확인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 뒤로는 지나가다가 거울에 보이면 자연스럽게 앞쪽으로 돌려놓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움직이면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뒤집혀 있는 게 문제지만요ㅋㅋ
작은 부분이라도 단정하게 보이도록 신경 쓰려고 해요

댓글3
  • 익명3
    저도 봉사활동이나 실습할 때 이름표 ㅈ돌아갔나 매번 확인하는 것 같아요 ㅠㅎㅎ
  • 익명2
    ㅋㅋㅋㅋㅋ저는 아직 병원에서 일해보진 않앗지만 봉사활동이나 그런것들을 할 때 이름표가 돌아가잇으면 자꾸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때마다 돌려놔요
  • 익명1
    릴홀더 쓰면 계속 돌아가더라고요ㅋㅋ 저도 보일 때마다 다시 돌려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