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나고 집에 바로 가기 아쉬운 날이 있네요

방학 때는 학교 가기 싫다고 했는데 막상 개강하니까 친구들이랑 있는 건 또 재밌어요ㅋㅋ

마지막 수업이 일찍 끝난 날에는 바로 집에 가기 아쉬워서 한참 이야기하다 오게 되고요

그러다 집에 도착하면 왜 빨리 안 왔지 싶을 정도로 피곤해져 있습니다

아직 학기 초라 다들 여유가 있어서 가능한 일 같기도 해요

바빠지기 전까지는 이런 시간도 조금 즐겨두려고요

댓글12
  • 익명12
    아직 학기 초라서 그런지 뭔가 밥도 먹구 수다도 떨 힘이 남아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 ㅠㅋㅋ 이제 한 2주만 지나면 다들 집으로 빠이빠이..
  • 익명11
    수다떨면 시간 가는줄 몰라요
  • 익명10
    아무래도 오랜만에 보다보니 반가운 것 같아요ㅎㅎㅎㅎ학기초니까 열심히 수다 떨고 있어요
  • 익명9
    학기 초에 반가운 얼굴들이 많아서 하나씩 약속을 잡다 보니까 이미 다음주까지 약속이 가득이네요 ㅋㅋㅋ 지금 누릴려고요
  • 익명8
    학기 초반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 같은 시간이죠! 바빠지면 못하실 수도 있으니 …  여유 있을 때 친구들이랑 수다도 많이 떨고 캠퍼스 생활을 마음껏 즐겨두세요.
  • 익명7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들 만나니까 할 얘기가 은근 많더라구요ㅋㅋㅋㅋㅋ 이럴때는 진짜 긱사에 들어가기 조금 싫어져요
  • 익명6
    방학 때는 방학이 안 끝났으먼 싶었는데 그래도 개강하고 동기들이랑 오랜만에 수다 떠니까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가끔은 진짜 아쉽다니까요 ㅎ
  • 익명5
    저도 항상 학교 지박령 마냥 눌러 앉아 있어요 ㅋㅋㅋ 동기들이랑 같이 공부도 하고 쉬는 시간엔 떠들면서 하루 보내는 게 별거 아닌데도 행복한 것 같아요
  • 익명4
    학기 초에는 수업 끝나도 계속 얘기하게 돼요ㅋㅋ 시험기간 되면 다들 바로 집 가겠죠ㅠㅠ
  • 익명3
    맞아요 ㅋㅋㅋ 개강하고 나면 수업하는 건 그렇게 싫은데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하게 되죠 이제 진짜 가야하는데 하면서 ㅎㅎ
  • 익명2
    힘든 생활일수록 같은 옆의 친구들이 꼭 필요한가봐요 혼자다니면 어떻게 다녔을지...
  • 익명1
    아무래도 의지되는건 옆에 있는 친구들인거 같아요 잘지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