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에는 머리끈 하나도 여분이 있어야 마음이 편해요

출근해서 머리를 묶으려는데 끈이 끊어진 뒤로 사물함에 여분을 꼭 넣어두고 있어요ㅋㅋ

별거 아닌 물건인데 없으면 하루 종일 은근 불편하더라고요

그 뒤로는 집에서도 몇 개 챙겨서 가방이랑 사물함에 하나씩 넣어뒀습니다

병원 다니면서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필요한 물건들이 하나씩 생기는 것 같아요

여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괜히 든든합니다

댓글6
  • 익명6
    저는 아직 학생이라 실습은 안 나가봤지만, 평소에 머리끈 얇은 거 쓰다 보면 진짜 잘 끊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가방이나 필통 곳곳에 여분 머리끈 챙겨 다니는데 완전 공감합니다 ㅎㅎ 미리 챙겨두는 게 마음 편하죠!
  • 익명5
    저도 머리끈이 없으면 불안해서 가방에 여분을 항상 챙겨서 다녀요 ㅋㅋ 그래도 항상 금방써서 없을 때도 있어요..
  • 익명4
    그냥 한세트 사서 사물함에 넣어둬요 ㅋㅋㅋ
  • 익명3
    머리끈 없으면 진짜 난감해요ㅋㅋ 저도 사물함이랑 가방에 무조건 하나씩 있어요
  • 익명2
    저도 항상 여러개 챙겨서 다니는 것 같아요! 혹시나 끈이 끊어지거나 잃어버리거나 어느날 까먹고 안 들고 오거나 하는 그런 상황들에 대해 대비하는 편인 것 같아요 ,,ㅎㅎ
  • 익명1
    맞아용 혹시 모르니까 꼭 챙겨두는 게 좋죠!! 저는 평소에 머리를 묶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혹시나 상황을 대비해서 꼭 팔목에 머리끈을 차고 다니는 편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