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총회나 개강 파티 꼭 참석하는지..?

이번 주 금요일에 간호학과 개강총회 및 개강 파티 연다는데, 과 행사 참석하는 편이신가요?

실습이랑 과제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술자리가 살짝 부담스러워서 빠지고 싶은데

빠지면 좀 그럴까요..?

 

댓글11
  • 익명11
    어차피 고학년쯤 되면 참여하는 학생들이 별로 없기때문에 할일이 많으시면 안가는게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10
    새로운 사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라서 그걸 원하시면 가는 게 맞다고 보지만.. 술자리 너무 부담스러우시면 안가는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 익명9
    저는 안가고 공부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8
    저는 평소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들하고 만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주로 나가는 편이에요 나가면 재밌어서 좋아요
  • 익명7
    저도 이제 굳이.. 친한 동기들이랑 먹는 자리면 좋은데 억지로 분위기 띄우고 불편한 자리로 생각돼서 잘 안 가게 되는 것 같아요
  • 익명6
    저희 과는 1,2학년은 개총이 필참이라 당연히 가구요 뒷풀이는 담날 무리가 갈 것 같으면 웬만하면 안갑니당 ㅎㅎ 그래도 3,4학년은 바쁜 걸 아니까 최대한 배려해서 자유참석이라 보통 잘 안오시더라구용
  • 익명5
    저도 피곤해서 잘 안가는 편이예요 더더욱 다음날 1교시 수업이라면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 익명4
    저는 피곤해서 개총은 잘 안 가는 편이에요~ 저도 처음엔 안 가면 눈치 보이나 싶었는데 막상 빠져도 다들 이해해주시더라고요. 실습이랑 과제 있으시면 무리해서 가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컨디션 관리가 더 중요해요
  • 익명3
    저는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교류하는 거 좋아해서 거의 참석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자주 만나지 않는 친구들도 볼 수 있고 체력이 좀 딸리더라도.. 즐거워서 가게 되는 것 같아요
  • 익명2
    저는 사실 과 행사를 거의 참여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술마시는 분위기도 별로 좋지 않고 그렇지 않더라도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다고 생각해서 빠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1
    저는 최대한 참석하려고는 하는데 너무 바쁘거나 체력이 안따라주면 한번정도 건너뛰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빠진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구요 ㅎㅎ 그래도 저는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라도 가려고는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