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공부하면서 선지에 있는 한 단어 때문에 자꾸 틀려요

내용은 거의 맞는 것 같은데 항상이나 반드시 같은 표현 하나 때문에 틀린 선지가 있더라고요
대충 읽으면 익숙한 문장이라 맞다고 고르게 돼서 더 아까워요ㅠㅠ
요즘은 문제를 풀 때 너무 강한 표현이 들어가 있으면 한번 더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하면 또 함정에 빠질 것 같아서 근거도 같이 보고 있고요
선지를 끝까지 읽는 습관부터 제대로 들여야겠어요

댓글3
  • 익명3
    아예 모르는 문제는 틀려도 앞으로 잘하면 되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는 문제를 선지를 잘못 읽어서 풀면 너무 아쉬운 것 같습니다 ㅠㅠ 앞으로 보완하신다면 더 잘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익명2
    몰라서 틀리는 것보다 실수로 잘못 읽어서, 단어 놓쳐서 틀리는 경우가 가장 아쉬운 것 같아요.
    끝까지 읽는 습관을 들여야할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한 단어 놓쳐서 틀리는 게 제일 아까워요ㅠ 끝까지 읽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