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공부하면서 낯선 검사 수치도 조금씩 익숙해져요

처음 문제를 풀 때는 수치가 나오면 정상범위부터 다시 찾아보는 경우가 많았어요
내용을 알아도 숫자가 정상인지 판단이 안 되면 문제를 풀기가 어렵더라고요ㅠㅠ
요즘은 자주 나오는 검사들은 문제를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기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숫자만 따로 외우는 것보다 환자 상태랑 같이 보면 조금 더 오래 남는 것 같고요
처음보다 문제 읽다가 멈추는 횟수가 줄어서 그건 다행이에요

댓글2
  • 익명2
    미국간호사 준비 너무 대단하세요~! 한국어로도 어려운데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하신다니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는 바입니다,, 미국에서 멋진 간호사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익명1
    저도 검사 수치는 문제에서 계속 보면서 외워졌어요ㅠ 상황이랑 같이 보면 확실히 기억 잘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