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도 손목에 시계가 있는 줄 알고 보게 돼요

병원에서는 계속 시간을 확인하다 보니 집에서도 습관처럼 손목을 볼 때가 있어요ㅋㅋ

이미 시계를 풀어놨는데도 순간적으로 손목부터 보는 제 모습이 조금 웃기더라고요

근무할 때는 시간 맞춰 챙길 일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쉬는 날에는 시간에 맞춰 움직일 필요가 없는데 몸은 아직 근무 중인가 봐요ㅠㅠ

이런 사소한 변화가 하나씩 생기는 게 신기해요

댓글4
  • 익명4
    시계가 진짜 중요한거 같아여! 저도 항상 차고다녀요
  • 익명3
    저도 그래요ㅋㅋ 시계 없는데 손목 보는 순간 스스로도 웃기더라고요
  • 익명2
    시계가 있다 없으면 허전하죠 ㅎㅎ
  • 익명1
    에궁 ㅜㅜ 근무할 때 시계를 차고 있으니 습관이 되어 계속 확인 하시는 군용 ㅠㅠ 집에서만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래도 뭔가 정말 간호사가 된 거 같은 기분이 들어 기분이 좋을 것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