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마지막 날은 약속 안 잡고 싶기도 해요

처음에는 마지막 날이니까 친구들이랑 놀려고 했는데 갑자기 집에 있고 싶은 마음도 생겼어요ㅋㅋ
개강하면 아침부터 나갈 일이 많아질 테니 하루 정도는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싶더라고요.
배달시켜 먹고 밀린 드라마 보면서 늦게까지 뒹굴거리는 것도 충분히 좋은 계획 같고요.
친구들은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하는데 아직 고민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답게 제가 제일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좋겠죠.

댓글9
  • 익명9
    마지막 날 만큼은 혼자서 시간 보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완전히 휴식을 취하면서 다음 학기에 대해 각오를 다지기도 하고 방학을 어떻게 보냈었나 생각도 해보고요 ㅎ
    그럼 더 의미있는 휴식이지 않을까 싶어요 :)
  • 익명8
    저도 마지막 날은 정말 푹 쉬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준비도 하고 육체에 안정을 주면 개강날 훨씬 낫더라구요!
  • 익명7
    완전 공감해요! 개강하고 나면 과제에 수업에 쉴 틈 없이 바빠질 텐데, 마지막 날만큼은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으로 푹 쉬어주는 게 최고의 충전법이죠. 맛있는 배달 음식 시켜 먹으면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멘탈 충전하는 하루 보내세요! 이번 학기도 파이팅입니다 :)
    
  • 익명6
    저도 방학 마지막 날은 뭔가 학교 가기 전에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서 그런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저도 마지막 전날은 약속 안 잡고 그냥 집에서 조용히 쉬려고요 ㅎㅎ
  • 익명5
    진짜 개강 전날에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혼자만의 충전 시간을 갖는 게 최고더라고요! 온전히 나를 위한 휴식 즐기시면서 방학 무사히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어요.
  • 익명4
    저도 개강하면 엄청 바쁘게 지내야 되고 그러니까 개강 며칠 전부터는 약속 안 잡고 집에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쉬는 것 같아요 ㅋㅋㅋ ㅠㅠ
  • 익명3
    저도 오늘은 약속 안잡고 집콕해서 밀릴 드라마 보고 누워있었어요 ㅋㅋ 내일부터 다시 개강이니 열심히 살기 위한 준비랄까요
  • 익명2
    저도 무조건 쉴거 같습니다! 개강 후에는 할일도 많으니까여ㅛ
  • 익명1
    저는 무조건 집콕할 거예요ㅋㅋ 개강 전에 아무것도 안 하는 하루 꼭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