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날에는 결국 시간표 또 확인할 것 같아요

이미 저장해놓고 몇 번이나 봤는데도 전날이 되면 강의실까지 다시 확인하게 되더라고요ㅋㅋ
첫 수업 시간 잘못 알고 늦는 상상을 괜히 하게 돼서 캡처본도 다시 저장하고요.
준비물을 다 챙겨놔도 빠뜨린 게 있을 것 같아서 가방도 두세 번 열어볼 것 같습니다.
매 학기 반복하는 일인데 왜 첫날만 되면 이렇게 신경 쓰이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첫날만 지나면 바로 평소처럼 다니겠죠ㅋㅋ

댓글9
  • 익명9
    개강 전에 아무리 확인해도 막상 당일이 되면 또 헷갈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들어가요 ㅋㅋㅋㅋ
    이건 많은 사람들이 다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ㅎ
  • 익명8
    저두요 괜히 다른 강의실 들어갈까봐 지각할까봐 계속 확인해요ㅋㅋㅋ그리고 또 종강할때쯤 되면 적응되서 잘 다니구 그래요
  • 익명7
    진짜 저도요 ㅠㅠ 자기 전에 보고 학교 갈 때도 보고 강의 전에도 보고 안심될 때까지 뒤져보게 되더라고요. 매번 이러는 거 보면 정말 개강 첫날은 긴장감이 안 풀리나 봐요!
  • 익명6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도 시간표는 계속 확인하게 되는것 같아요 ㅋㅋ 강의실이랑 시간 꼼꼼히 확인하게 되는것 같아요 
  • 익명5
    저도 혹시나 실수할까봐 매일매일 확인하고 강의실도 꼼꼼하게 확인해요 ㅜㅎㅎ
  • 익명4
    저도 오늘 강의실 위치부터 다 확인했네요 ㅋㅋ 시간도 여러번 보고 머리로 시뮬레이션도 3번정도 했어요
  • 익명3
    저도 매일 시간표를 보게 되는거 같아요! 시간표를 보면서 혹시나 놓친게 있나 확인하게 돼요
  • 익명2
    저도 전날 시간표 계속 봐요ㅋㅋ 첫날만 유독 강의실이랑 시간까지 몇 번씩 확인하게 돼요.
  • 익명1
    맞아요 개강첫날이면 괜히 긴장되고 그러죠 ㅠㅠ 저도 시간표를 혹시나 놓치는 게 있을 까봐 캡쳐를 해서 배경화면으로 항상 설정하고 다닙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