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액량

처음에는 배액량을 확인할 때 숫자만 제대로 보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양뿐만 아니라 색이나 양상이 달라지는지도 같이 봐야 해서 더 꼼꼼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이전 기록이랑 비교하면서 보니까 변화가 조금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고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확인해야 할 내용을 머릿속으로 한번씩 떠올리고 있습니다.

숫자 하나만 보고 지나치지 않도록 계속 신경 쓰려고요.

댓글1
  • 익명1
    저도 처음엔 양만 봤어요ㅠ 이전 상태랑 같이 비교해서 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