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난다고 생각하니 평범한 오후도 아쉽네요

그동안은 집에서 뒹굴거리는 게 너무 당연했는데 이제 며칠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다르게 느껴져요.

점심 먹고 아무 계획 없이 누워 있는 것도 곧 못 할 것 같아서 괜히 소중해졌고요ㅋㅋ

개강하면 수업 끝나고 과제하고 다음날 준비하면서 하루가 금방 지나가겠죠.

이번 주는 공부를 미리 시작하기보다 그냥 푹 쉬어두려고 합니다.

방학 마지막까지 죄책감 없이 놀아도 되겠죠ㅠㅠ

댓글4
  • 익명4
    마자요 ㅜ 너무 아쉽죠,,,  전 그래서 항상 전 주에는 후회없게 쉬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최대한 움직이지도 않고 맛있는 거 먹구 ㅎㅎ,ㅡ,,
  • 익명3
    너무 아쉬워요 ㅠㅠ
  • 익명2
    지금은 쉬세요ㅋㅋ 개강하면 어차피 강제로 바빠져요ㅠ 마지막 며칠은 마음 편하게 놀아야죠.
  • 익명1
    내일이 개강이라니.. 편하게 오후에 쉴 수 있는 날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많이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다시 힘내서 2학기 생활도 잘해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