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끝나고 동료랑 밥 먹으면 스트레스 풀려요

힘든 날에는 바로 집에 가고 싶다가도 같이 근무한 선생님이 밥 먹자고 하면 따라갈 때가 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 이야기하면서 맛있는 거 먹으면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 풀려요.
집에 혼자 갔으면 계속 생각했을 일도 같이 웃고 나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요.
가끔은 이런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10
  • 익명10
    근무 끝나고 혼자 있는 것보다는 동료들이랑 오늘 있었던 일도 풀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면 스트레스 풀리는 것 같아요
  • 익명9
    퇴근 후에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이랑 밥 먹으면서 친밀감도 쌓고 스트레스도 풀고 그러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집가서 바로 할 일 하는 것보다는 이런 시간도 보내면서 스트레스 푸는 시간을 보내면 후련할 것 같네요 ㅎㅎ
  • 익명8
    정말 공감돼요! 퇴근 후 동료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오늘 있었던 일을 털어놓는 것만큼 확실한 힐링이 없죠. 혼자 집에 가면 마음속에 오래 남았을 일들도 같이 이야기하며 웃고 나면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 익명7
    같이 생각과 경험한 것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시간 보내면 다시 일어날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 
  • hynee
    같이 있었던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답답한 마음을 정리해 나가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맛있는 것도 먹고 웃다 보면 하루가 조금은 가볍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 익명5
    저는 아직 간호학생이지만 저도 시험이나 수업이 끝나고 동기들과 같이 밥먹으면서 수다 떨면 피로가 다 가시는 느낌이더라고요!
  • 익명4
    맞아요ㅠㅋㅋㅋ저도 엄청 힘들다가도 편안한 사람과 함께 밥 먹으면서 시간 떼우면 행복하더라구요
  • 익명3
    맞아요! 같이 근무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고민이 해결되기도 하고 여러 꿀팁을 얻을 수도 있더라구요! 저도 취업하고 대화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ㅎㅎ
  • 익명2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는 모든 게 통하다보니 이야기를 하면서 스트레스 풀기 좋을 것 같아요ㅠㅠ 저도 나중에 임상에 나가면 이야기할 수 있는 동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익명1
    같은 근무를 한 사람끼리는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오늘 얼마나 힘들었는지 바로 아니까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피곤한 날에는 바로 쉬고 여유 있는 날에는 같이 밥 먹으면서 풀어도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