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에 침구 한번 싹 빨아야겠어요

방학 내내 미루던 이불 빨래를 이번 주에는 진짜 하려고요ㅋㅋ

개강하고 나면 수업 다녀와서 빨래 돌리고 말리는 것도 귀찮을 것 같더라고요.

방 정리까지 같이 하려고 했는데 시작하면 일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일단 침구만 하려고 합니다.

새 학기 시작한다고 이런 것까지 괜히 정리하고 싶어지는 게 신기해요.

깨끗한 이불에서 남은 방학이라도 푹 자야겠어요ㅋㅋ

댓글6
  • 익명6
    마자요 ㅎㅎ 저도 항상 개강 전에 싹 한 번 빨고 방도 한 번 싹 정리하는 편이에요
  • 익명5
    좋은 생각이에요 조금이라도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는 게 도움이 되죠 ㅎㅎㅎ
  • 익명4
    뽀송뽀송하고 깨끗한 이불에서 자면 기분도 상쾌하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지더라고요. 방 정리까지 한 번에 하면 힘들 수 있으니 이불 빨래부터 하나씩 하시는 게 딱 좋습니다. 쾌적해진 이불에서 남은 방학 푹 쉬세요!
  • hynee
    개강 전에 침구를 깔끔하게 정리해두면 새 학기 준비하는 느낌이 나서 좋은 것 같아요. 개강을 앞두고 필요한 것을 해두면 마음도 한결 편할 것 같습니다!
  • 익명2
    맞아요 개강하기전에 이불 베개 한번 싹 세탁하고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자야겠어요 ㅎㅎ
  • 익명1
    저도 개강 전에는 갑자기 대청소하고 싶어져요ㅋㅋ 막상 개강하면 진짜 아무것도 못 하니까 지금 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