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에 학교 근처 맛집부터 생각나네요

수업은 아직 시작하기 싫은데 학교 앞에서 자주 먹던 음식은 조금 그리워요ㅋㅋ

방학 동안 집 근처에서만 지내다 보니 친구들이랑 점심 먹으러 다니던 것도 생각나더라고요.

단톡에서도 개강하면 첫날 뭐 먹을지 벌써 얘기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먹고 싶은 메뉴가 다 달라서 후보만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ㅋㅋ

수업보다 점심 메뉴를 먼저 기다리는 건 저만 그런 거 아니겠죠.

댓글5
  • 익명5
    저도 그랬는데 다이어트중이라 단백질 쉐이크만 먹을 예정이라서 너무 슬프네요...
  • 익명4
    완전 공감해요! 수업은 싫어도 학교 앞 단골 맛집이나 친구들이랑 다 같이 밥 먹던 그 북적북적한 분위기는 진짜 그립죠.
  • hynee
    친구들이랑 학교 앞에서 먹던 점심이 기대가 되는 마음 공감해요. 첫날 메뉴 정하는 것부터 다시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느낌이라 반가운 마음도 드는 거 같습니다!
  • 익명2
    맞아요 저희도 학교 앞 식당의 김치찌개가 정말 맛있는데 개강하면 꼭 가서 먹으려고 벌써 기대중네요 ㅎㅎ
  • 익명1
    저도 학교 앞 음식은 그리워요ㅋㅋ 개강 첫날 점심 메뉴부터 이미 정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