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하면 집 구하는 게 제일 막막할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자취방 구할 때 알아볼 게 많은데 해외에서는 지역 자체를 모르니까 훨씬 어려울 것 같습니다.
병원까지 출퇴근하기 괜찮은지 치안은 어떤지 교통은 편한지도 다 확인해야 하잖아요.
사진만 보고 계약하기도 불안하고 처음부터 좋은 집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초반에는 임시숙소에서 지내면서 직접 알아보는 게 나을까요?

댓글2
  • 익명2
    ​사진만 보고 덜컥 1년 롱텀 계약했다가 주변 치안이나 교통 때문에 할 수도 있으니 초반에 돈 조금 더 들더라도 임시 숙소 지내면서 낮/밤 둘 다 동네 확인해보고 계약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 익명1
    현지 상황을 잘 모르는 상태라면 장기계약부터 하는 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가능하다면 병원 주변 지역과 통근 방법을 먼저 알아보고 실제로 확인한 뒤 결정하는 편이 마음은 놓일 듯해요. 직장 동료나 현지 커뮤니티에서 지역 정보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