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일하면 휴가 때마다 한국 오고 싶을 것 같아요

지금은 해외생활 자체가 기대되는데 막상 나가면 가족이랑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휴가가 생길 때마다 한국행 비행기부터 알아볼 것 같아요ㅋㅋ
근데 거리도 멀고 항공권까지 생각하면 생각처럼 자주 오기는 어렵겠죠.
해외에서 오래 지내려면 현지에서도 제 생활을 잘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댓글4
  • hynee
    해외생활이 기대되는 만큼 가족이나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때가 생길까 걱정되는 마음이 이해가 가요. 자주 한국에 오기 어렵다면 현지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일상과 사람들을 만들어가는 것도 오래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익명3
    초반에는 향수병 때문에 휴가만 생기면 비행기 표부터 보게 되는 거 진짜 공감해요ㅋㅋ 그래도 현지에서 좋아하는 취미나 마음 맞는 친구들 만들다 보면 서서히 적응되고 편해지더라고요!
  • 익명2
    처음에는 휴가만 생기면 한국 오고 싶은 마음이 클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현지에서 친구도 만들고 좋아하는 장소도 생기면 조금씩 그곳에서의 일상도 편해지지 않을까요? 한국 방문과 현지 여행을 적당히 섞어서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해요.
  • 익명1
    그쵸 저도 해외살이 하다가 다시 귀국햇는데 마음이 너무 편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