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마지막 주는 왜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요

개강 전에 미리 해둘 게 몇 개 있는데 이상하게 책상에 앉기가 더 싫어졌어요ㅠㅠ
방학 초반에는 이것저것 계획도 세웠는데 끝나갈수록 그냥 쉬고 싶은 마음만 커지네요.
전공 예습이라도 조금 할까 싶다가도 곧 수업에서 배울 텐데 싶어서 자꾸 미루게 되고요ㅋㅋ
그래도 생활패턴 정도는 지금부터 돌려놓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남은 며칠은 너무 욕심내지 않고 보내려고요.

댓글3
  • hynee
    방학의 마지막에는 편하게 쉬고 싶은 마음 이해가 갑니다ㅠㅠ 남은 며칠은 생활패턴을 맞춰보시면서 개강을 준비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익명2
    ㅎㅎ.. 아무래도 제대로 쉴 수 있는 끝자락이다 보니.. 저는 개강 전에 그래도 습관을 어느정도 잡아두려고 합니당
  • 익명1
    마지막 주가 진짜 제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ㅋㅋ 저도 일찍 일어나는 것만 연습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