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에 배에서 소리 날 때 너무 민망해요

바빠서 식사시간이 조금 늦어진 날에는 꼭 조용한 순간에 배에서 소리가 나더라고요ㅋㅋ

주변이 시끄러울 때는 괜찮은데 인계 듣거나 조용히 기록할 때 그러면 유독 크게 들리는 것 같아요.

아침을 제대로 못 먹은 날에는 더 심해서 요즘은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고 있습니다.

주머니에 작은 간식 하나 넣어두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예요ㅠㅠ

배고픈 것보다 소리 날까 봐 더 신경 쓰이네요ㅋㅋ

댓글5
  • 익명5
    저도 아침 안 먹고 가면 꼬르륵해서 주머니나 가방에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비상식량 쟁여두고 다녀요 ㅋㅋㅋㅋ
    교수님 말씀하시는데 꼬르륵 소리 나면 너무 민망해요 ..
  • 익명4
    저도 학교에서 강의 듣는데 소리나면 괜히 저 혼자 옆 친구에게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그마한 간식들은 항상 가방에 넣어두고 다니는 것 같아요!
    
  • 익명3
    맞아요ㅠ 저도 꼬르륵 소리 나면 괜히 민망해지더라구요..
  • 익명2
    저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때 매우 민망합니다.. 꼭 조용할 때... 뭐라도 드시면서 하세용 ㅜㅜ 화이팅!!
  • 익명1
    조용할 때만 꼭 크게 나요ㅋㅋ 저도 아침 못 먹은 날은 진짜 민망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