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처음 쓸 때는 분량이 부족해서 고민했는데 수정하다 보니 이번에는 글자수가 넘치네요ㅠㅠ
문장을 하나 빼자니 필요한 내용 같고 단어만 줄이면 문장이 이상해질 때도 있고요.
요즘은 같은 의미가 반복되는 부분부터 찾아서 줄이고 있습니다.
억지로 최대 글자수까지 채우는 것보다 내용이 자연스럽게 끝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마지막 몇십 자 줄이는 데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네요.
댓글2
처음 쓸 때는 분량이 부족해서 고민했는데 수정하다 보니 이번에는 글자수가 넘치네요ㅠㅠ
문장을 하나 빼자니 필요한 내용 같고 단어만 줄이면 문장이 이상해질 때도 있고요.
요즘은 같은 의미가 반복되는 부분부터 찾아서 줄이고 있습니다.
억지로 최대 글자수까지 채우는 것보다 내용이 자연스럽게 끝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마지막 몇십 자 줄이는 데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