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면 이어폰 챙기는 것도 필수겠어요

통학할 때 이어폰 없이 나온 날은 시간이 유독 안 가는 것 같더라고요ㅋㅋ

버스에서 음악 듣거나 강의 녹음 다시 들을 때도 써서 학교 다닐 때는 거의 매일 챙겼어요.

문제는 케이스만 가져가고 이어폰을 충전기에 꽂아둔 채 나온 적이 꽤 많았다는 거예요ㅠㅠ

이번에는 충전까지 전날에 해두려고 합니다.

긴 통학시간을 조용히 버틸 자신은 없어요ㅋㅋ

댓글4
  • 익명4
     전 항상 노이즈캔슬링 켜고 노래 들으면서 가는 게 습관이 돼서 없으면 진짜 하루가,, 너무 길고 지루하더라구요
  • 익명3
    안 챙겨 나오면 통학하는 거리가 배로 느껴지더라고요ㅠㅠ 다가오는 학기에도 한 번쯤은 두고 나올 것 같지만 최대한 잊지 않도록 잘 챙겨보려구요ㅋㅋㅋ
  • 익명2
    이어폰 두고 나온 날 버스 안에서의 그 아득함과 적막함 정말 공감돼요! 특히 케이스만 덜렁 들고 나왔을 때의 그 허탈함은 말로 다 못 하죠ㅋㅋ 통학 시간 길 땐 음악이나 강의 듣는 게 유일한 구원인데 말이에요.
  • 익명1
    이어폰 놓고 나온 날 통학 진짜 길어요ㅋㅋ 저는 아예 가방에 하나 더 넣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