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선택할 때 기숙사도 꽤 중요하겠죠?

집에서 통근하기 어려운 병원도 지원하고 있어서 기숙사 여부까지 같이 확인하고 있어요.
월세를 따로 구하는 것보다 부담이 적을 것 같지만 시설이나 병원까지 거리도 궁금하더라고요.
기숙사가 있어도 대기자가 많으면 바로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ㅠㅠ
연봉이나 병상수만 비교했는데 볼 게 점점 늘어나는 기분입니다.
멀리 지원할수록 생활하는 부분도 꼭 봐야겠어요.

댓글4
  • 익명4
    타지 취업을 고려하다 보면 주거 문제는 현실적으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기숙사 유무뿐만 아니라 즉시 입주 가능 여부나 병원과의 접근성, 시설 상태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나중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어요.
  • 익명3
    그럼요 자취방 구했다가 응사라도 하는날엔..
  • 익명2
    타지역이면 기숙사 진짜 중요해요ㅠ 입사 후 바로 이용 가능한지도 같이 확인해보세요!
  • 익명1
    작성자님 글 읽는데 너무 현실적이고 공감돼서 댓글 남겨요 😭 타지 병원 지원할 때 연봉이나 병상수만 보다가 막상 집 구할 생각 하면 월세에 보증금에 생활비 부담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ㅠㅠ 2학년인 저도 선배들 취준하는 거 보면서 기숙사가 엄청 큰 복지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1) 신규 간호사 입주 우선권 및 대기 기간
    2) 최대 거주 가능 기간(1년/2년 제한 여부)
    3) 기숙사에서 병원까지의 셔틀버스 유무나 도보 거리
    4) 2인 1실/1인 1실 여부 등을 꼭 같이 체크해야겠더라고요 신규 때 3교대 적응하기도 힘든데 기숙사 여건이 잘 되어있어야 삶의 질이 유지되는 것 같아요! 꼼꼼하게 잘 알아보셔서 최고의 조건 갖춘 병원 꼭 합격하시길 응원합니다 작성자님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