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준비하면 한국에서 영어회화 학원 다니시나요?

혼자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려고 해도
제가 틀린 표현을 쓰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일반 회화학원을 다니자니 병원에서 쓰는 영어와는 조금 다를 것 같고
의료영어만 따로 공부하기에는 기본 회화가 부족한 것 같고요.
다들 어떤 방식으로 말하기 연습하시나요?

댓글2
  • 익명2
    기본적인 일상 회화와 병원에서 쓰는 표현을 완전히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먼저 말하는 데 대한 부담을 줄이고, 이후 자주 사용하는 환자 질문이나 인계 표현을 추가하는 방식이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 익명1
    작성자님 고민글 너무 공감돼요! 저도 미국간호사 목표로 두고 있어서 영어 공부법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일반 회화학원은 병원 표현이랑 좀 거리가 있고, 의료 영어만 하기엔 기본 회화가 턱없이 부족해서 붕 뜨는 기분이 들죠 선배들이 많이 추천해 주신 방법은 
    1) 일상 회화는 화상영어로 일일 20분씩 말문 트기
    2) 원어민 튜터한테주제로 대화 요청하기
    3) 미드 굿닥터/ER>표현 섀도잉 + ChatGPT로 문장 교정받기 조합이더라고요! 혼자 할 때는 AI한테 "간호사-환자 역할극" 해달라고 하면 틀린 표현 바로바로 고쳐줘서 진짜 유용해요 👏 작성자님도 차근차근 말문부터 트이시면 훨씬 수월해지실 거예요 같이 화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