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근처에서 밥 먹을 곳부터 찾아보게 돼요

입사할 병원 주변을 지도에서 보다 보니까 어느 순간 식당만 보고 있더라고요ㅋㅋ
구내식당을 이용하겠지만 쉬는 날이나 교육 있는 날에는 밖에서 먹을 일도 있을 것 같고요.
카페나 편의점이 가까이 있는지도 괜히 확인하게 됩니다.
아직 출근도 안 했는데 주변 지리는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어요.
나중에는 어느 골목이 빠른지도 다 외우게 되겠죠.

댓글3
  • 익명3
    ㅎㅎ밥심이 중요하죠!!!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너무 귀여우시고 공감돼서 미소가 절로 나와요 ㅋㅋㅋ 🤣 입사 전 병원 근처 지도로 맛집이랑 카페 위치부터 탐방하는 거 진짜 힐링이고 현실적인 준비죠!! 원래 맛있는 거 먹고 카페인 충전하는 게 병원 생활 버티는 1순위 에너지원이잖아요 ☕ 신규 때 바쁘고 정신없어도 근처 맛집 도장깨기 하면서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스트레스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리 마스터하고 출근하시는 멋진 신규 선생님의 첫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파이팅 👍
  • 익명1
    저도 입사 전에 병원 주변 맛집부터 저장했어요ㅋㅋ 다니다 보면 진짜 동네처럼 익숙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