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하는 친구 있으면 진짜 든든할 것 같아요

주변에는 같은 준비를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시험이나 서류 이야기를 해도 대부분 혼자 알아보고 있습니다.
같이 공부하지 않더라도 일정이나 정보를 공유할 사람이 있으면
놓치는 것도 줄고 힘들 때 서로 공감하기 좋을 것 같아요.
해외 준비하시는 분들은 스터디도 많이 하시나요?

댓글4
  • 익명4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친구와 같이 준비하면 도움되는 자료를 서로 알 수 있어서 장점인 것 같아요!!
  • 익명3
    꼭 매일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가 아니더라도 시험 일정이나 서류 준비 과정만 서로 공유하는 소규모 모임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혼자 준비하면서 막막할 때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것 같네요ㅎㅎ
  • 익명2
    같은 단계에 있는 사람이 있으면 정보도 나눌 수 있고 막막한 마음을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준다는 점이 큰 장점일 것 같아요. 다만 면허나 서류 절차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서로 공유한 정보도 공식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하겠네요.
  • 익명1
    글 읽는데 외롭고 아득한 그 심정이 너무 이해돼서 응원 댓글 남겨요 😭 학교나 주변 임상에는 아무래도 국내 병원 취업 준비하는 비율이 훨씬 많다 보니까 해외 간호사 이야기는 꺼내도 깊게 소통하기가 진짜 어렵죠... 선배들 보면 혼자 준비하다가 슬럼프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작성자님 말씀대로 서류 절차 체크나 기출/개념 공유하는 단톡방/스터디 들어가서 서로 멘탈 잡아주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외롭고 긴 싸움이겠지만 도전하시는 모습 자체만으로도 너무 멋지십니다 👏 꼭 좋은 스터디 메이트 만나셔서 해외 간호사의 꿈 멋지게 이루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