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할 때 한국 경력 어디까지 적나요?

국내에서 여러 부서를 거치게 된다면
해외 취업할 때 모든 경력을 자세하게 적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짧게 근무한 부서도 포함해야 할 것 같고
지원 직무와 관련 있는 경험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
지금부터 업무 내용을 기록해두면 나중에 편하겠죠?

댓글2
  • 익명2
    경력기간과 부서명은 기억해도 실제 맡았던 업무는 시간이 지나면 세부적으로 떠올리기 어려울 수 있어요. 부서별 주요 업무와 자주 했던 처치 정도를 간단히 기록해두면 나중에 이력서를 준비할 때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 익명1
    고민글 읽는데 준비성이 진짜 철저하셔서 본받고 싶네요 👏 선배들 해외 취업 후기 들어보면 해외 병원이나 스폰서 에이전시 인터뷰할 때 한국 이력서를 영문 영문 CV로 변환하는 과정이 제일 까다롭다고 하더라고요!! 짧게 거쳐 간 부서라도 경력 증명서나 비자 스포서십 서류 검증 시 기간이 맞아야 해서 빠짐없이 적어주는 게 안전하고, 지원 부서와 관련된 주요 경력에 불렛 포인트를 많이 달아서 구체적으로 어필해야 한다고 해요 😭 미리 날짜별 업무 내용, 주요 케이스, 병동 특성 기록해 두시면 나중에 영문 자소서나 에이전시 인터뷰 준비할 때 시간 엄청 절약되실 거예요!! 원하시는 해외 취업 꼭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