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에 머리 자를까 고민돼요

방학 동안 계속 미루다 보니 머리가 생각보다 많이 길었어요ㅋㅋ

개강하면 실습할 때 계속 묶어야 해서 지금 길이가 편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그대로 두자니 말릴 때마다 너무 오래 걸려서 귀찮더라고요ㅠㅠ

조금만 자를지 아예 단정하게 정리할지 며칠째 고민하고 있습니다.

미용실 예약부터 해놓으면 어떻게든 결정하겠죠ㅋㅋ

댓글6
  • 익명6
    실습 생각하면 묶을 수 있는 길이를 유지하는 게 편할 것 같고, 말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면 끝부분이나 무거운 부분만 조금 정리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익명5
    너무 공감돼요! 방학 땐 자르러 가기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데, 개강하고 실습 시작하면 머리 망이나 망 핀 하느라 머리 길이가 진짜 고민되죠 ㅎㅎ 너무 길면 말리는 것도 일이고 묶었을 때 묶음이 너무 커져서 불편하기도 하고요. 미용실 예약부터 딱 잡아두면 선생님이랑 상담하면서 답이 금방 나올 거예요.
  • 익명4
    저는 조금 잘랐어요! 실습하면서 머리망할 수 있을 정도로만 잘랐어요 ㅎㅎ
  • 익명3
    저도 그래서 꼭 개강전에 머리 자르러 미용실을 예약하는 것 같아요 ㅎㅎ
  • 익명2
    저도 개강 전에 한 번 깔끔하게 자르러 갈려고 해요! 일단 밖에 나가기 귀찮긴한데 예약하면 그래도 가게 되더라구요ㅋㅋㅋ
  • 익명1
    저도 실습 때문에 애매하게 못 자르고 있어요ㅋㅋ 묶이는 길이가 제일 편하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