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하면 한국에서 영어 쓸 기회가 너무 없네요

공부할 때는 영어를 계속 보는데
실제로 사람과 대화할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혼자 말하기 연습을 해도 제가 틀린 표현을 쓰는지 확인하기 어렵고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알고 있던 문장도 안 나올 것 같고요.
회화 연습은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는 게 부담 없을까요?

댓글3
  • 익명3
    한국에서는 영어로 직접 말해볼 기회가 진짜 적어서 고민되죠 ㅠㅠ !!!
  • 익명2
    처음부터 긴 대화를 하려고 하기보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환자에게 자주 사용할 표현부터 소리 내어 연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녹음해서 들어보거나 짧은 문장을 반복하면 혼자서도 말하는 어색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듯해요.
    
  • 익명1
    해외간호사 준비하시면서 회화 때문에 답답하신 마음 정말 이해돼요 😭 2학년인 저도 엔클렉스나 해외 진출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 공부법을 많이 찾아봤는데요!! 처음부터 외국인을 직접 만나서 대화하려면 부담이 크니까, 화상영어(링글, 튜터링 등)나 전화영어를 하루 15~20분씩 가볍게 활용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 요즘은 AI 회화 어플(스피킹맥스, 딥엘, ChatGPT 음성 대화 등)로 틀린 표현이나 문법 교정받는 분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혼자서 미드 shadow study(쉐도잉) 하면서 입을 틔워두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본인에게 맞는 부담 없는 방법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성자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