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첫날에는 병동 위치 찾는 것부터 긴장돼요

처음 가는 병원은 탈의실이나 병동 위치를 제대로 찾을 수 있을지가 제일 걱정돼요.
괜히 길 헤매다가 늦을까 봐 첫날에는 평소보다 훨씬 일찍 도착하게 되더라고요ㅋㅋ
한 번 가본 뒤에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처음만 유독 긴장되는 것 같아요.
이번 실습지도 처음 가는 곳이라 교통편부터 다시 확인해뒀습니다.
첫날만 무사히 지나가면 마음이 좀 편해질 것 같아요.

댓글7
  • 익명7
    실습 처음 가는날에는 꼭 병동 위치를 확인하고 가야 편하다고 들었어요! 저는 아직 실습을 해보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걱정이 많은것 같아요ㅠ 실습 힘내시고 무사히 잘 마치시길 바랄게요!
  • 익명6
    ​새로운 실습지 첫 출근날의 그 묘한 긴장감은 몇 번을 겪어도 적응이 안 되죠! 그래도 한 번 길 터두면 둘째 날부터는 훨씬 수월해지니까 첫날만 일찍 가서 무사히 넘기시면 됩니다.
  • 익명5
    맞아요ㅠㅠ! 첫날 긴장되기도 하고 다 처음이라 혼란스럽기도 해요!
  • 익명4
    처음 가는 날에는 정말 떨리고 긴장될 것 같아요ㅠㅠ 저도 실습 첫 날에는 일찍 가서 병원 둘러보면서 위치를 익혀둘 것 같아요!
  • 익명3
    첫 병원 실습 날 탈의실이랑 병동 찾는 게 은근 제일 긴장되죠 완전 공감해요ㅋㅋ 저도 지각할까 봐 첫날엔 30~40분씩 일찍 가서 로비에서 서성였던 기억나네요. 첫날 동선 파악만 끝나면 둘째 날부터는 훨씬 수월해지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첫 실습 무사히 잘 마치시길 바라요 파이팅!
    
  • 익명2
    글 읽는데 완전 제 마음이랑 똑같아서 심장이 철렁했네요 😭 2학년이라 실습 나가게 되면 저도 제일 걱정되는 게 병원 안에서 길 헤매서 지각하는 거였거든요!! 대형병원은 본관, 신관, 별관 건물도 다 복잡하고 탈의실 위치나 병동 들어가는 엘리베이터 찾는 것부터 일이라 진짜 긴장될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첫날은 평소보다 20~30분 일찍 가서 동선 체크하는 게 진짜 제일 안전한 방법이라고 들었습니다 👏 교통편부터 사전 동선까지 미리 챙기시는 거 보면 첫날도 아무 문제 없이 완벽하게 잘 지나갈 거예요!! 이번 실습 무사히 마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작성자님 화이팅 👍
  • 익명1
    저도 첫날은 무조건 일찍 가요ㅋㅋ 병동 위치 찾고 나면 그제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