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한 번 맞혔던 문제라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풀었다가 틀려서 당황했어요ㅠㅠ
그때 제대로 알아서 맞힌 게 아니라 선지가 익숙해서 골랐던 건가 싶더라고요.
이제는 맞힌 문제도 애매했던 건 표시해두고 해설을 한 번씩 보고 있습니다.
오답만 챙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맞힌 문제에서도 빈틈이 꽤 많이 보여요.
확실히 아는 것과 운 좋게 맞힌 걸 구분해야겠어요.
댓글1
한 번 맞혔던 문제라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풀었다가 틀려서 당황했어요ㅠㅠ
그때 제대로 알아서 맞힌 게 아니라 선지가 익숙해서 골랐던 건가 싶더라고요.
이제는 맞힌 문제도 애매했던 건 표시해두고 해설을 한 번씩 보고 있습니다.
오답만 챙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맞힌 문제에서도 빈틈이 꽤 많이 보여요.
확실히 아는 것과 운 좋게 맞힌 걸 구분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