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면 점심 뭐 먹을지가 또 고민이겠어요

학교 다닐 때 은근 제일 자주 하는 고민이 오늘 뭐 먹을지였던 것 같아요ㅋㅋ

학식이 괜찮은 날은 바로 가면 되는데 메뉴 애매하면 친구들이랑 한참 고민했거든요.

개강하면 또 수업 끝나자마자 단톡에서 메뉴 정하고 있을 것 같아요.

오후 수업 있는 날은 너무 배부르게 먹기도 애매하고요.

벌써 학교 앞 자주 가던 곳들이 조금 생각나네요.

댓글2
  • 익명2
    밥... 뭐먹지.... 이 생각 벌써 들게 되네요 학교 주변에 먹을게없어서... ^..^ㅠㅠㅠ 그래두 잘 챙겨먹어야겟어용
  • 익명1
     저희도 메뉴 정하는 데 시간 제일 오래 걸려요ㅋㅋ 결국 늘 가던 곳으로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