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하면서 많이 는 것 같아서 뿌듯해요

처음에는 그냥 기계적으로 바이탈만 쟀는데, 환자분들의 요구사항이나 상태변화를 점점 emr에서 본 정보랑 연계하게되고 더 공부하고 싶어지는게 임상의 매력인것 같아요!

간호학과는 부모님 권유로 온거라 안맞을것 같아서 우울했는데 점점 사고방식도 바뀌고, 보고도 잘한다고 칭찬받을때는 괜히 뿌듯하네요ㅎㅎ

댓글5
  • 익명4
    저도 선배님처럼 실습 나가서 그렇게 느껴보고 싶어요ㅠㅠ 아직 실습 나갈려면 1년 남았지만 열심히 배워서 선배님처럼 성장해보겠습니다!!
  • 익명3
    천상 간호사이신가봐요! 저는 아직 실습을 안 나가봐서 잘 모르는데 실습하면서 더 공부하고 싶어진다는 마음이 드는 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좋은 간호사가 되실 것 같아요 
  • 마이정
    바이탈 체크에서 그치지 않고 EMR이랑 환자 상태 연계해서 보시는 건 진짜 대단한 성장이에요! 칭찬받으실 만합니다 👍 처음엔 권유로 시작했어도 임상에서 보람 느끼시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 익명2
    우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 사실 부모님 권유로 와서 적성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 주변에 정말 많은데, 이렇게 실습을 통해서 임상의 재미와 적성을 찾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2학년인 저도 실습 나가면 그냥 기계적으로 바이탈만 재다 오는 건 아닐까 두려웠는데 작성자님 글 보면서 '아 실습이 저런 매력이 있구나' 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 칭찬까지 받으셨다니 진짜 실력자이신 게 틀림없어요!! 지금처럼 뿌듯함 느끼시면서 멋지게 성장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
  • 익명1
    실습하면서 벌써 임상 감각 제대로 잡으셨네요! 선생님들 칭찬받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세요. 남은 실습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