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

국시 공부하면서 분만 단계가 나오면 알던 내용도 순간 섞이는 것 같아요.
진통이나 자궁경부 변화까지 같이 나오면 어느 단계인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요ㅠㅠ
따로 외울 때보다 문제 상황 안에서 구분하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틀린 문제는 단계별 특징을 다시 비교하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모성도 문제를 많이 접해봐야 익숙해질 것 같아요.

댓글5
  • 익명4
    저는 아직 모성간호를 배우지 않았는데 나중에 여러 단계들을 배울 때 구분을 잘 해야할 것 같네요ㅠㅠ 
  • 마이정
    너무 공감돼요! 분만 1기~4기 특징이랑 상황별 간호중재가 문제로 섞여 나오면 순간 아리송해질 때가 많죠 😢 지금처럼 오답노트 비교해서 개념 잡고 문제량 늘려가시면 모성 과목 효자 과목 될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 익명3
    모성간호학 분만 단계 공부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 2학년인 저도 전공 수업 들을 때 분만 1기 잠재기, 활동기, 이행기 구분하는 거랑 자궁경부 개대 센티미터, 진통 주기 외우는 게 제일 헷갈리고 힘들었거든요!! 그냥 암기할 때는 쉬워 보여도 문제 상황으로 나오면 수치 때문에 머릿속이 새하얘지는데 작성자님 말씀처럼 오답 노트 만들어서 단계별 특징 비교하고 문제 많이 풀어보는 게 진짜 최고의 방법인 것 같아요 👏 지금 하시는 방식이 완벽한 정답이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이번 국시 공부 무조건 대박 나실 겁니다 작성자님 화이팅 👍
  • 익명2
    ​맞아요, 모성은 이론만 외우면 쉬운데 케이스 문제로 나오면 순간 멈칫하게 되더라고요. 지금처럼 틀린 문제 기준으로 단계별 징후 비교하면서 회독 늘리는 게 정답입니다. 파이팅하세요!
  • 익명1
    저도 분만 단계 문제에서 자꾸 헷갈렸어요ㅠ 특징끼리 비교해두니까 훨씬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