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근처 자취 알아보는 것도 쉽지 않네요

입사하게 되면 통근이 어려울 것 같아서 병원 근처 방도 같이 찾아보고 있어요.
거리만 가까우면 될 줄 알았는데 월세나 관리비부터 주변 환경까지 볼 게 정말 많더라고요.
교대근무하면 늦게 들어가거나 일찍 나갈 수도 있어서 안전한지도 신경 쓰이고요.
너무 급하게 정했다가 후회할까 봐 후보만 몇 군데 저장해두고 있습니다.
집 구하는 것까지 생각하니 취업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져요.

댓글7
  • 익명6
    안전한지 보는 거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ㅠㅠ 혼자 구하시는 것보다는 부모님이랑 같이 알아보는 거 추천드려요 ㅠㅠ 어른들이 집은 훨씬 잘 보시더라고요
  • 마이정
    교대근무 특성상 나이트 퇴근이나 이브닝 퇴근길 안전이 제일 중요해서 보안 상태나 주변 치안 꼭 체크하셔야 해요! 월세나 관리비 부담도 크니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합격 후 입사 일자에 맞춰 차근차근 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 익명5
    2학년 재학생 입장에서 보는데 진짜 취업의 현실이 와닿는 게시글이네요 👏 단순히 취업만 끝이 아니라 입사 후 생활 환경까지 고려해야 하니 챙길 게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교대근무 특성상 밤길 안전이랑 방음, 주변 편의시설까지 조건에 맞는 집 찾기가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급하게 구하지 않고 신중하게 후보 저장해 두시는 게 훨씬 나중에 후회 없으실 거예요 😭 고생하신 만큼 안전하고 따뜻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좋은 방 꼭 계약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작성자님 힘내세요
  • 익명4
    첫 자취방 구하는 게 제일 까다롭죠 ㅠㅠ 나이트 퇴근길 안전이랑 낮 소음 꼭 체크하시고 좋은 방 구하시길 바랄게요!
  • 익명3
    교대근무다 보니 안전이 특히 중요할 것 같아요..
  • 익명2
    저도 병원 근처 알아볼 때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ㅠ 낮이랑 밤 분위기 둘 다 보는 게 좋더라고요.
  • 익명1
    맞아요 ㅠㅠ 거리가 가깝더라도 상권이 안 좋은 경우도 있고 치안이 걱정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ㅠㅠ 좋은 매물들은 이미 나가 있기도 해서 정말 생각해야 하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