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

원하는 과목 시간표를 다 맞춰놨는데 정원이 적은 수업이 있어서 벌써 긴장돼요ㅋㅋ

하나만 실패해도 뒤에 있는 시간표를 전부 바꿔야 해서 대체 과목도 몇 개 골라뒀습니다.

매번 수강신청할 때마다 왜 이렇게 손에 땀이 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이번에는 공강도 만들고 이동시간도 최대한 줄여놔서 더 성공하고 싶고요.

제발 계획한 그대로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댓글3
  • 익명3
    저도 한 과목을 놓치면 공강이 4시간으로 늘어나는 수업이 있어서 수강신청할 때 엄청 긴장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 익명2
    저도 플랜B까지 만들어놨어요ㅋㅋ 원하는 시간표 한 번에 성공하면 진짜 기분 좋죠.
  • 익명1
    맞아요 ㅠㅠ 저도 하나만 실패해도 엎어버려야 했던 적이 있어서 너무 공감되네요 ㅠㅠ 수강신청은 항상 긴장되는 것 같습니다 ㅠ 몇 번이나 했는데도 적응이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