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배정표

어느 병동으로 나가게 될지 확인할 때마다 괜히 긴장되는 것 같아요.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부서가 걸리면 기대되면서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되고요.
친구들이랑 서로 어디 배정됐는지 확인하는 것도 은근 재미있더라고요ㅋㅋ
막상 시작하면 또 금방 적응했던 것 같아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많이 보고 배워왔으면 좋겠어요.

댓글3
  • 익명3
    맞아요 ㅠㅠ 저도 엄청 떨려요 누구랑 같이 나갈지도 엄청 긴장되고 신경쓰이더라구요!! 결과 나오면 주변 친구들에게 분위기가 어떤지 물어보고 다니기도 해요 
  • 익명2
    새로운 병동 갈 때마다 떨리는 건 다 똑같나 봐요 ㅎㅎ 막상 가서 며칠 지나면 루틴도 익숙해지고 나름의 재미도 생기더라고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가시는 만큼 이번에도 많이 배우고 오실 거예요 파이팅입니다 :)
  • 익명1
    배정표 뜰 때마다 두근거려요ㅋㅋ 처음 가는 부서면 더 긴장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