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채용공고만 볼 때는 휴가 관련 내용까지 자세히 안 봤는데 입사하고 나니까 이런 게 눈에 들어와요.
연차를 어떻게 쓰는지나 신청 방식도 병동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다른 것 같더라고요.
아직은 제가 원하는 날을 자유롭게 고르는 게 괜히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근무표랑 다른 선생님들 일정까지 생각하면 쉬는 날 하나 잡는 것도 쉽지는 않네요.
조금 더 익숙해지면 필요한 날에는 편하게 신청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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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만 볼 때는 휴가 관련 내용까지 자세히 안 봤는데 입사하고 나니까 이런 게 눈에 들어와요.
연차를 어떻게 쓰는지나 신청 방식도 병동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다른 것 같더라고요.
아직은 제가 원하는 날을 자유롭게 고르는 게 괜히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근무표랑 다른 선생님들 일정까지 생각하면 쉬는 날 하나 잡는 것도 쉽지는 않네요.
조금 더 익숙해지면 필요한 날에는 편하게 신청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