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0저는 혼자 집에서 시뮬레이션 엄청 돌리면서 연습했던 것 같아요! 술기 영상 보면서 대사같은 것도 열심히 외웠어요!! 오픈랩에서 친구랑 같이 서로 피드백 주면서 연습했던 것 같아요!!
hynee친구끼리 서로 술기나 상황을 봐주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면 훨씬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들과 반복해서 연습하며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익명8평가받는 상황이라 긴장되는 건 너무 당연해요. 동기들이랑 서로 교수님 역할 해주면서 체크리스트 피드백 주는 시뮬레이션을 많이 해보세요. 남 앞에서 말해보는 경험을 계속 쌓다 보면 실제 실습에서도 훨씬 떨림이 줄어들 거예요.
마이정프로토콜 순서가 입에 익을 때까지 소리 내서 말하며 반복 연습하는 게 제일 도움 돼요. 몸이 기억할 정도로 중얼거리면서 연습해두면 시험 때 떨려도 알아서 손이 움직이더라구용!!
hynee교수님 앞에서 술기를 하면 평소보다 긴장해서 손이 떨리거나 순서가 순간적으로 헷갈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실습 전에 친구랑 서로 봐주면서 실제 평가처럼 여러 번 반복해보고, 당일에는 속도를 내기보다 순서를 하나씩 떠올리면서 천천히 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익명3자율실습 때 동기한테 본인 술기 영상 찍어달라고 해서 체크리스트랑 비교해보는 거 진짜 추천합니다. 어디서 손이 굳는지, 오염 위험 동작이 언제 나오는지 객관적으로 보여서 금방 고쳐져요!
익명1저 핵심술기 첫 시험때 교수님께 엄청 혼나고 나서부터 시험 치기 전에 유튜브에 있는 술기영상들 보면서 엄청 리마인드하고 연습하고 가요! 술기 영상 보면서 대사랑 행동 자연스럽게 익히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