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

실습 나가기 전에 명찰 챙겼는지 꼭 한 번씩 확인하게 돼요.
다른 준비물은 하나 빠져도 어떻게든 될 것 같은데 명찰 없으면 진짜 난감할 것 같거든요ㅋㅋ
그래서 아예 실습복이랑 같이 두는데도 나가기 전에 또 보게 됩니다.
한 번은 집을 나섰다가 불안해서 가방을 다시 열어본 적도 있어요.
이 정도면 안 챙기는 날이 오히려 더 신기할 것 같네요.

댓글3
  • 익명3
    명찰이 정말 꼭 필요한데도 은근히 빼먹기 쉬운 준비물인 것 같아요ㅠㅠ 작은 준비물이라도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 익명2
    작성자님 마음 200% 공감하고 갑니다 😭 병원 실습 나가서 명찰 안 달고 있으면 수간호사 선생님이나 교수님한테 지적받기 딱 좋아서 진짜 제일 신경 쓰이는 준비물이죠 ㅠㅠ 다른 건 빌리거나 대처가 돼도 명찰은 내 이름이 적혀있어서 대처도 안 되니까 더 불안한 것 같아요 ㅋㅋㅋ 저는 아예 실습복 주머니나 실습 가방 지퍼에 명찰을 핀으로 고정해두고 다녔더니 잊어버릴 일 없더라고요!! 이렇게 꼼꼼하게 챙기시는 모습 보니 실습도 무사히 잘 끝내실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화이팅 👍
  • 익명1
    명찰은 진짜 없으면 당황하죠ㅋㅋ 저도 전날 실습복에 미리 달아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