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면접

학교나 지역을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평소 쓰던 표현도 괜히 한 번 더 확인하게 돼요.
경험을 설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교 이야기가 나올 때가 있어서 연습할 때부터 빼고 있습니다.
내용 자체보다 실수로 블라인드 위반할까 봐 그게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ㅠㅠ
자주 말하다 보면 입에 붙을 것 같아서 답변마다 확인하고 있어요.
면접 전에 공고 기준도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댓글3
  • 익명3
    저도 면접 준비할 때 경험담 풀다가 자연스럽게 학교 이름이나 교수님 성함 튀어나올 뻔해서 긴장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 답변 구성할 때부터 블라인드 감점 요소를 의식해서 빼고 계시다니 진짜 준비 완벽하게 잘하고 계신 겁니다 👏 자주 연습해서 입에 익혀두시면 면접장 당일 긴장한 상태에서도 무의식적으로 클린한 답변이 잘 나오실 거예요!! 공고문 기준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고 자신감 있게 다녀오세요 작성자님 🔥
  • 익명2
    저도 블라인드 준비중인데  자소서나 면접 답변 계속 갈아 엎으면서 준비중인데 힘드네요ㅠㅠ 같이 힘내봅시다ㅠㅠ
  • 익명1
    저도 블라인드 때문에 표현 많이 바꿨어요. 연습할 때부터 빼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